차량 통행 구간 아스팔트 파임 구간을 절삭 후 아스콘으로 보수했습니다.
Before — 시공 전
After — 시공 후
서울 시내 건물 진입로 연석 구간에서 의뢰가 들어온 현장입니다. 배수로를 따라 깔려 있던 아스팔트 포장이 분리되면서 콘크리트 파편이 노출된 상태였습니다. 진입로를 드나드는 차량 타이어가 파편에 걸리고, 바닥에 파인 구간에서 차체 하부가 긁히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특히 비가 오면 파인 곳에 물이 고여 진입 시 튀어 올라 주변이 더 지저분해지는 문제가 반복됐습니다.
보행자 통행도 잦은 구간이라 파편에 걸려 넘어질 위험이 있었고, 건물 관리 측에서는 미관 문제와 민원이 겹쳐 빠른 보수를 원했습니다. 배수로 주변 아스팔트가 들뜨고 분리된 상태를 그대로 두면 기층까지 물이 침투해 파손 범위가 더 넓어질 수 있어 신속한 현장 확인이 필요했습니다.
현장 방문 후 파손 구간의 범위와 기층 상태를 확인했습니다. 배수로 연석 주변으로 아스팔트 포장이 분리·이격되어 있었고, 하부 기층은 큰 손상 없이 양호한 상태였습니다. 표층 파손 구간을 직사각형으로 절삭 정리한 뒤 기존 파편을 제거하고, 신규 아스팔트 콘크리트(아스콘)를 포설·다짐해 배수로와 연석에 밀착되도록 마감했습니다.
차량이 배수로를 넘어 진입하는 구간이라 평탄도 확보에 집중했으며, 배수 흐름을 방해하지 않도록 경계 처리를 함께 진행했습니다. 보수 후 진입 시 차체 하부 충격이 없어졌고 배수로 주변 노면도 깔끔하게 정리됐습니다.
| 지역 | 서울 |
| 유형 | 포트홀수리 (진입로 연석 구간) |
| 시공일 | 2026-08-20 |
| 공법 | 파손 구간 절삭 정형 후 아스콘 포설·압착 마감 |
| 소요 시간 | 반나절 이내 |
진입로처럼 차량이 반복적으로 통과하는 구간은 경계 절삭을 정확하게 하지 않으면 보수재가 다시 들뜨는 경우가 있습니다. 직사각형 절삭으로 경계를 수직으로 정리한 뒤 아스콘을 포설하면 접합 강도가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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