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면도로 다발성 포트홀 구간을 현장 확인 후 당일 보수 완료했습니다.
Before — 시공 전
After — 시공 후
서울 이면도로에서 맨홀 주변 노면 파손으로 인한 보수 의뢰가 들어왔습니다. 맨홀 덮개 2개 주변으로 아스팔트 포장이 균열·분리되고, 맨홀 테두리와 도로 노면 사이에 단차가 생긴 상태였습니다. 차량이 맨홀을 통과할 때 충격이 발생했고, 이면도로를 자주 이용하는 배달 오토바이는 맨홀 모서리에 앞바퀴가 걸려 위험한 상황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주민들이 분홍색 안전콘을 직접 설치해 차량에 위험을 알리고 있었지만, 이미 통행에 불편을 주고 있어 빠른 조치가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맨홀 주변 파손은 방치할수록 균열이 주변으로 퍼지고 함몰 규모가 커지기 때문에 현장 확인 후 바로 보수를 진행했습니다. 이면도로는 차량 통행량이 적어 보이더라도 배달 오토바이와 생활 차량이 반복적으로 지나면서 충격이 쌓이기 때문에 파손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장 방문 후 맨홀 2개 주변 파손 범위와 기층 상태를 확인했습니다. 맨홀 테두리와 인접 포장면 사이에 단차가 발생하고, 맨홀 주변으로 방사형 균열이 진행 중이었습니다. 파손 구간 경계를 정리한 뒤 보수재를 충전하고 맨홀 테두리와의 단차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마감했습니다. 보수 후 차량 통행 시 충격이 크게 줄었습니다.
이번 현장은 인접한 맨홀 2개가 각각 다른 형태(대형 타원형과 소형 원형)로 되어 있어 각 맨홀의 높이를 개별적으로 맞추는 작업이 필요했습니다. 마감 시 맨홀 덮개와 포장면의 높이 차이를 최소화해 차량 통과 충격을 줄이는 데 집중했습니다.
| 지역 | 서울 |
| 유형 | 이면도로 맨홀 주변 포트홀 보수 |
| 시공일 | 2026-08-20 |
| 공법 | 맨홀 주변 파손 구간 제거 후 보수재 충전·압착 마감 |
| 소요 시간 | 반나절 |
맨홀 주변 보수는 맨홀 높이와 도로면 높이를 정확히 맞추는 것이 핵심입니다. 단차가 남으면 통행 시 충격이 재발하므로 평탄도를 여러 번 확인하며 마감합니다.
최종 수정일: